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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4 Interview It was not bad. I was not nervous and answered all of the interviewers' questions. But other interviewees were more suitable for this position than me. Because they had similar experiences to this job position, but I don't. 2024. 5. 24.
2024. 05. 17 Happy Friday! Sure. Friday is the best weekday, I think. Even though I don't work for a company or go to school, if the next day is a weekday I'm a little nervous now.  서류 합격 발표가 났다.안 될거라 예상했는데 6배수라서 그 안에는 들어갔나보다..^^;최종합격자가 될 자신은 0.9%도 없다. 그래도 면접은 볼 것이다. 독특한 긴장감을 느끼기 위해서랄까 ㅋㅋㅋㅋ 마지막 면접이 2년 전이니, 시간도 참 빠르다. 그때의 기억이 생생한데...이번엔 그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회사는 다르지만 직무가 비슷해서 약간 두렵다. 2024. 5. 17.
2024. 04. 29 드디어!! 어제 집 계약했다.총 네 번을 방문하고 계약서를 쓴 건데,첫 방문 때는 사실, 이 집이 고층인데도 거실에서 보이는 게 타 아파트 건물 뿐이라 여긴 좀 별로다... 생각했었다.근데 조망 말고는 다른 조건들이 거의 맞았기 때문에 가족 간에 크게 이견없이 계약했다.더구나 현재 공실이라서 어떤 보수가 필요한지 명확하게 알고 들어가는 거라 좀 더 마음이 편했고,사실 가장 가장 중요한 건 현재 주인분이 금액을 잘 맞춰주셨던 게 크다ㅎㅎ 몇군데를 돌아다녔지만 다 장단점이 있고 정량적 평가의 합은 같다고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궁극적인 결정요인은 매수가격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플러스로, 중개비도 거의 30프로를 깎아주셔서 더 기분좋게 입주를 준비하게 됐다.입주까지 한달 반 정도 남았는데 각 방을 어떻게 꾸.. 2024. 4. 29.
2024. 04. 27 mild cough 일주일째 잔기침을 하고 있다.mild cough라는 단어를 배워서 기록한다. 2024. 4. 27.
2024. 04. 17 읽고 있는 책 1. 미생 이 속에 인생이 들어있다. 아직 2권까지만 읽었지만 "오~", "와...", '훌쩍훌쩍' 모든 감정이 다 나온다. 인생이란. 사람들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이란... 2. 인구와 투자의 미래 확장판 eBook으로 잠자기 전에 잠깐씩 보고 있다. 저출생에 대해 1부에서 나왔고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떨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2024. 4. 17.
2024. 04. 15 부동산 아파트 신혼 이후로 전세살이만 해왔는데, 곧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해야 하고 이 지방 광역시를 떠날 계획이 10년 이내에 없으므로 내 집 장만을 하기로 결심했다. 1. 어느 동네에서 살 것인가? 처음에는 자연 친화적인 곳을 원했다. 예를 들면, 신천 라인이나 앞산 조망. 지금 사는 곳은 남편의 직전 직장과 도보 15분 이내의 인프라 훌륭한 동네라 생활하기엔 최상이라고 추천할만하다. 허나 아이가 없던 신혼시절에도 자연환경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던 우리 부부는 이 동네가 신천과 가깝고 옆에 산(?이름은 산인데 언덕 정도)이 있어도, 과거에 공장 지대였던 때문인지 공기질 등의 환경이 좋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이게 내면 깊숙이서 계속 불만이었던 것 같다. 4년을 뭔지 모를 찝찝함 속에서 살다보니 다음 집은 도시의 중심.. 2024. 4. 15.
2024. 04. 06 국회의원 선거기간 중 읽은 Animal Farm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좋아하는 편이다. 재작년엔가 [1984]를 먼저 읽었다. 그 때도 지리는(?) 현실감에 소름끼쳤는데.. [동물농장]은 그보다 몇 배 더 끔찍하다. 끔찍하다는 느낌은 소설 속의 삶이 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다르지 않다는 데 기인한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과거부터 이 시대까지 누구들과 겹쳐보이고 그래서 이런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책 읽는 내내 고민하게 만든다. 답은 모두 다를 것이다. 동물농장의 어느 위치에 내가 있는지 파악해야 하고, 어느 위치가 마음에 드는지 아마도 죽을 때까지 고민과 선택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2024. 4. 6.
2024. 04. 05 How was your today? I was tired a little. Because my daughter went on a picnic with her friends and teachers in her kindergarten, so I had to prepare a packed lunch that she would eat. Especially, yesterday, she asked me to make a Pikachu face food... "Ok, I will do that for you." So, I woke up at 5:30 a.m. and made Pikachu face using a fried yellow part of eggs, a dried seaweed, and some cheese for its eyes. Let m.. 2024. 4. 5.